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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11일 ‘2025년 신년 정책 브리핑’ 개최...출렁다리 개통·신청사 건립 지역 현안 다룬다

김광섭 기자
이충우 시장 질의·응답 시간 가져
1일 오후 2시55분께 여주시 상동 남한강에 시공 중인 여주 출렁다리의 상판이 어느새 연결된 모습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여주시가 오는 11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신년 정책 브리핑’을 갖는다. 사진은 여주 출렁다리.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가 오는 11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신년 정책 브리핑’을 갖는다.

6일 시에 따르면 해마다 언론인을 대상으로 새해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시장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신년 정책 브리핑을 열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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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기획 담당자는 “그동안 몇 가지 대표적인 정책을 중심으로 소개해 온 것과는 달리 올해는 여주시가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출렁다리 개통, 자전거 관광 친화 도시 구축, 강천섬 테마 공원 조성 등 관광 관련 사업을 비롯해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18개의 지역 현안을 빠짐없이 다룰 예정”이라며 언론인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밖에도 연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신청사 건립과 올해부터 기본계획 수립과 환경영향평가에 들어가는 가축분뇨 처리시설은 물론 도시재생 및 원도심 활성화 사업까지 시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들의 진행 상황에 관해 시장으로부터 직접 대면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시민들의 관심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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