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광주 단독주택서 화재, 화목보일러 과열 원인인 듯

허찬회 기자
5일 2시52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2분 만인 오후 3시24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은 화목보일러가 과열되면서 발행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5일 2시52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2분 만인 오후 3시24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은 화목보일러가 과열되면서 발행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5일 2시52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은 주택 지붕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2분 만인 오후 3시24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화목보일러가 과열되면서 발행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16대와 인력 5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