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5분께 동두천 중앙역 앞 인도를 공유킥보드 약 30여 대가 점유하고 있어 말썽이다.
시민 이모(40대)씨는 "킥보드 운영 업체가 뭔가 잘못 착각한 것 같다"며 "일부 사용자들이 인도에 세워 놓는 것은 보았어도 업체에서 이렇게 일괄적으로 세워 놓는 것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길을 다니기가 매우 불편하다"며 "빨리 조치해야 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5일 오전 11시5분께 동두천 중앙역 앞 인도를 공유킥보드 약 30여 대가 점유하고 있어 말썽이다.
시민 이모(40대)씨는 "킥보드 운영 업체가 뭔가 잘못 착각한 것 같다"며 "일부 사용자들이 인도에 세워 놓는 것은 보았어도 업체에서 이렇게 일괄적으로 세워 놓는 것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길을 다니기가 매우 불편하다"며 "빨리 조치해야 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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