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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오는 8일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개최...전통 농악·국악 공연, 전통놀이 체험 행사 진행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동두천보건소 건너편 공원 부지에서 2025년 동두천시민 안녕 기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동두천보건소 건너편 공원 부지에서 2025년 동두천시민 안녕 기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정월대보름은 매년 음력 1월 15일에 찾아오는 우리나라의 전통 명절로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는 날이다.

이에 동두천문화원에서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고자 2025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한 해 동안 동두천시 발전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고 풍요롭고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하며 행사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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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전통 농악과 국악 공연, 투호던지기와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 시간과 소원지에 한해의 소망을 적어 염원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또한 주요 내빈이 참여해 동두천시민의 안녕과 동두천시의 발전을 기원하는 대월령 축원제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음력 정월대보름을 맞아 새롭게 시작하는 한해를 기념하고자 한다 잠시라도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신년의 염원과 다짐을 함께 생각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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