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봄의 전령사 홍매화와 산수유 꽃 활짝

봄을 알리는 홍매화와 산수유 꽃이 활짝 펴 겨우내 움츠려 있던 벌들이 꿀을 모으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양평병원 화단에 활짝 핀 홍매화 사이로 벌이 꿀을 모으느라 정신없이 날아다니고 있다.
봄을 알리는 산수유 꽃이 겨우내 움츠리고 있던 꽃망울을 터트렸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