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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월미바다열차 법정 정기검사로 5일간 임시휴무…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남용우 기자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가 월미바다열차의 경영개선 및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사진은 월미바다열차. (사진=중앙신문DB)
인천교통공사가 2025년 월미바다열차 법정 정기 검사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임시휴무를 실시한다. 사진은 월미바다열차. (사진=중앙신문DB)

인천교통공사가 2025년 월미바다열차 법정 정기 검사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임시휴무를 실시한다.

4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정기검사는 궤도운송법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것으로 감독관청인 인천 중구청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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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10일부터 14일까지 차량·궤도 등 전 분야에 걸친 현장 위주 검사로 진행되며, 검사 기간 중 월미바다열차의 영업을 중단하고 임시휴무에 들어간다.

월미바다열차는 검사가 끝나는 주말인 15일부터 정상적으로 영업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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