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개장 13년을 맞이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안성농업인 새벽시장과 금요·주말장터의 운영을 위한 수탁자를 모집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로컬푸드 플랫폼 운영 및 안성시 자체 브랜드인 ‘착한생각’ 홍보 등 폭넓은 활동을 지속 추진해 왔다.
이와 더불어, 농업인 직거래장터의 수탁자 모집 자격이 2024년부터 확대·개편됨에 따라, 운영주체마다 차별화된 획기적인 장터 운영으로 로컬푸드 이미지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아울러 지난 1월 15일부터 참여 농업인 모집하고 있고 운영주체인 수탁자 모집도 신속하게 이뤄졌다. 이에 따라 금년도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 개장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 직거래장터는 농업인과 소비자인 시민이 함께 이뤄낸 장터로서 계속 성장하는 장터를 위해 시민들이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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