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여주시, 2025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 고시...이충우 시장 “도시 발전 기반시설 확충”

김광섭 기자
여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출산장려, 건강한 가족 육성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1년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가 도시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2025년 여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확정했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가 도시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2025년 여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확정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재정비의 주요 내용으로는 도시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용도지구 중 취락지구 48개소, 개발진흥지구 5개소, 경관지구 2개소를 신설 및 변경하고 기존 면소재지의 지구단위계획 구역 3개소 및 지구단위계획 6개소를 변경해 토지이용을 고도화하고자 하며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도로 34개소, 주차장 1개소, 공원 3개소, 공공청사 1개소 등에 대한 신설 및 변경 계획을 수립했으며 특히 주거시설 대비 기반시설이 열악한 오학동 일원에 더 많은 기반시설 배치계획을 수립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 고시 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와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토지이음’ 사이트에서 열람 할 수 있다.

이충우 시장은 “이번 결정 고시된 2025년 여주도시관리계획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도시 발전을 이끌고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해 ‘사람이 행복한 친환경 문화도시 여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