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및 양주출입국 사회통합지역협의회가 2025년도 을사년(乙巳年)을 맞아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천주교 양주 백석 이주여성 쉼터와 광적 베타니아 이주민사역장 등 소외 외국인 지원 단체 및 가정에 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사회통합지역협의회에서 지원한 쌀 등을 전달했다.
도움이 절실한 이주민지원 단체와 가정을 각각 2곳을 선정해 진행했으며 사회통합지역협의회 총무 및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이민통합 담당 직원들과 함께 방문해 매년 두 차례 지원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김용규 소장은 “어려움에 처한 외국인들을 돕고 있는 이주민단체가 있어 소외된 외국인들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설’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직접 이주민 지원단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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