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1시15분께 광주시 초월읍이 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내 덕트와 천장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 만인 오전 11시55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은 최초 공장 덕트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19대와 인력 5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31일 오전 11시15분께 광주시 초월읍이 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내 덕트와 천장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 만인 오전 11시55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은 최초 공장 덕트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19대와 인력 5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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