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다음주 날씨] 수도권(3~9일)...맑고 추운 일주일, 강한 바람까지

김광섭 기자
2월 첫째 주인 3일 월요일부터 9일 일요일까지 7일 동안 수도권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안성 광혜원저수지에서 노니는 오리떼. (사진=김종대 기자)
2월 첫째 주인 3일 월요일부터 9일 일요일까지 7일 동안 수도권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안성 광혜원저수지에서 노니는 오리떼. (사진=김종대 기자)

2월 첫째 주인 3일 월요일부터 9일 일요일까지 7일 동안 수도권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 기간 아침기온은 -15~-4도, 낮 기온은 -5~1도로 평년(최저기온 -10~-4도, 최고기온 3~4도)과 비슷하거나 낮을 것으로 보인다.

4일 화요일부터 6일 목요일까지는 기온이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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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3일 월요일 오후부터 5일 수요일 오후까지는 1.0~3.0미터로 비교적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은 1.0~2.5미터로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하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강한 바람과 함께 추운 날씨가 이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예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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