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설날인 29일 오후 5시17분께 양평군 강하면 남한강변의 한 음식점 정원에 책 읽는 조형물이 털모자와 양말을 싣고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8시 이후를 기해 동두천과 연천 등 경기지역 10개 시·군(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 이천, 안성, 여주, 양평)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후 6시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설날인 29일 오후 5시17분께 양평군 강하면 남한강변의 한 음식점 정원에 책 읽는 조형물이 털모자와 양말을 싣고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8시 이후를 기해 동두천과 연천 등 경기지역 10개 시·군(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 이천, 안성, 여주, 양평)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후 6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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