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설날인 29일 오전 11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주택 처마에 긴 고드름이 생겼다.
고드름은 겨울철 추운 날씨에 흔히 볼 수 있는 자연 현상으로 보통 건물의 처마 끝이나 나뭇가지, 전선 같은 곳에 생긴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8시 이후를 기해 동두천과 연천 등 경기지역 10개 시·군(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 이천, 안성, 여주, 양평)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후 6시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설날인 29일 오전 11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주택 처마에 긴 고드름이 생겼다.
고드름은 겨울철 추운 날씨에 흔히 볼 수 있는 자연 현상으로 보통 건물의 처마 끝이나 나뭇가지, 전선 같은 곳에 생긴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8시 이후를 기해 동두천과 연천 등 경기지역 10개 시·군(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 이천, 안성, 여주, 양평)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후 6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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