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파에 생긴 긴 고드름

김광섭 기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설날인 29일 오전 11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주택 처마에 긴 고드름이 생겼다. (사진=김광섭 기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설날인 29일 오전 11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주택 처마에 긴 고드름이 생겼다. (사진=김광섭 기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설날인 29일 오전 11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주택 처마에 긴 고드름이 생겼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고드름은 겨울철 추운 날씨에 흔히 볼 수 있는 자연 현상으로 보통 건물의 처마 끝이나 나뭇가지, 전선 같은 곳에 생긴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8시 이후를 기해 동두천과 연천 등 경기지역 10개 시·군(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 이천, 안성, 여주, 양평)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후 6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