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29일 오전 10시48분께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만나는 호법분기점 교통상황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설날 연휴 중 가장 많은 639만대의 차량이 이동해 오후부터 곳곳에서 정체를 빚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 예상 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부산→ 서울이 약 8시간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울산→ 서울이 7시간30분, 대구→ 서울 7시간, 목포→ 서서울 6시간40분, 광주→ 서울 6시간10분, 강릉→ 서울 4시간10분, 대전→ 서울 3시간30분, 양양→ 남양주 3시간10분 걸리는 것으로 예측됐다.
귀성과 나들이 차량도 몰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 부산 7시간, 서울→ 울산 6시간30분, 서울→ 대구 6시간, 서서울→ 목포 5시간40분, 서울→ 광주 5시간30분, 서울→ 대전 3시간10분, 서울→ 강남 3시간50분, 남양주→ 양양 2시간50분 걸리는 것으로 집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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