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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 대체로 원활, 부산→ 서울 8시간 소요

송석원 기자
설날인 29일 오전 10시48분께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만나는 호법분기점 교통상황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이 시각 중부고속도로 모습. (사진=송석원 기자)
설날인 29일 오전 10시48분께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만나는 호법분기점 교통상황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이 시각 중부고속도로 모습. (사진=송석원 기자)

설날인 29일 오전 10시48분께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만나는 호법분기점 교통상황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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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설날 연휴 중 가장 많은 639만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 예상 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부산→ 서울까지 약 8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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