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설날 당일 고속도로 귀성·귀경으로 정체 극심 예상...서울→ 부산 7시간40분

김광섭 기자
설날 당일인 29일 귀경과 귀성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로 양방향의 정체가 본격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연휴기간 중 가장 많은 약 639만대의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측했다. 사진은 한국도로공사 주요도시간 예상 소요시간 예측 시스템. (사진=한국도로공사)
설날 당일인 29일 귀경과 귀성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로 양방향의 정체가 본격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연휴기간 중 가장 많은 약 639만대의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측했다. 사진은 한국도로공사 주요도시간 예상 소요시간 예측 시스템. (사진=한국도로공사)

설날 당일인 29일 귀경과 귀성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로 양방향의 정체가 본격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연휴기간 중 가장 많은 약 639만대의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측했다.

한국도로공사 주요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서울→ 부산이 7시간40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울→ 울산이 7시간10분, 서울→ 대구가 6시간40분, 서서울→ 목포가 6시간20분, 서울→ 광주가 6시간, 서울→ 강릉이 3시간50분, 서울→ 대전이 2시간50분, 서울→ 양양이 2시간40분 걸리는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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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돌아오는 귀경길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 서울이 7시간, 울산→ 서울이 6시간30분, 대구→ 서울이 6시간, 목포→ 서서울이 5시간, 광주→ 서울이 4시간30분, 강릉→ 서울 2시간50분, 양양→ 남양주 2시간, 대전→ 서울 2시간 소요되는 것으로 각각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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