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막바지 귀성길, 폭설로 곳곳 정체...서울→ 부산 6시간50분

김광섭 기자
설 연휴 셋째 날인 27일 새벽부터 눈이 내리면서 막바지 귀성 차량들이 곳곳에서 정체를 믿고 있다. 사진은 한국도로공사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 시스템. (사진=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 캡처)
설 연휴 셋째 날인 27일 새벽부터 눈이 내리면서 막바지 귀성 차량들이 곳곳에서 정체를 믿고 있다. 사진은 한국도로공사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 시스템. (사진=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 캡처)

설 연휴 셋째 날인 27일 새벽부터 눈이 내리면서 막바지 귀성 차량들이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서울→ 부산이 6시간50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울→ 울산이 6시간20분, 서울→ 대구가 5시간50분, 서서울→ 목포가 5시간50분, 서울→ 광주가 5시간40분, 서울→ 강릉은 3시간50분, 서울→ 대전은 3시간20분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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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울로 올라오는 차량들은 부산→ 서울 5시간10분, 울산→ 서울 4시간40분, 대구→ 서울 4시간10분, 목포→ 서서울 3시간50분, 광주→ 서울 3시간40분, 대전→서서울 1시간33분, 강릉→ 서울 2시간50분으로 각각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운행 시 폭설로 인해 차량 미끄럼 사고가 우려된다”며 “감속운행 등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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