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시청 옥상에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송석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 한 지역위원장 A(65)씨가 식당에서 여성 종업원을 성추행한 뒤 탈당했다. 이에 고소장을 접수받은 이천경찰서는 A씨 등에 대한 소환조사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이천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청 옥상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이천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청 옥상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4일 이천시와 소방 및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0분께 시청 옥상에 매달린 사람이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과 경찰이 출동해 현장에서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타살 혐의점은 없었으며 A씨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됐다. 그는 이천시 소속 공무원이나 관계자는 아닌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유족 등을 상대로 사망에 이르게 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