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주 백석 단독주택서 불, 인명피해 없어

강상준 기자
24일 오전 0시4분께 양주시 백석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시멘트블록조로 된 주택 1개동 약 165㎡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분 만인 오전 1시5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4일 오전 0시4분께 양주시 백석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시멘트블록조로 된 주택 1개동 약 165㎡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분 만인 오전 1시5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4일 오전 0시4분께 양주시 백석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은 시멘트블록조로 된 주택 1개동 약 165㎡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분 만인 오전 1시5분께 모두 진화됐다.

거주자 3명은 자력으로 긴급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50대 남성 거주자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1대와 인력 1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보일러실에서 최초 불이 시작됐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