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 운동화 보관 창고서 불, 인명 피해 없어

허찬회 기자
23일 오후 4시23분께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의 한 운동화와 구두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오후 4시23분께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의 한 운동화와 구두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오후 4시23분께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의 한 운동화와 구두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연면적 약 490㎡의 창고와 운동화, 구두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후 4시49분께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근무자 5명은 긴급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초 신고자는 “건물 밖에서 화재 발생 후 창고로 불이 옮겨 붙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24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큰 불을 길을 잡는 데 성공했으며, 굴착기를 동원해 잔불 정리 중이다.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