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품/의료

양주시,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의료공백 최소화

강상준 기자
양주시,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양주시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총 6일간의 설 연휴 기간 진료, 의약품 구매 불편 등 의료 공백 방지를 위해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을 운영한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총 6일간의 설 연휴 기간 진료, 의약품 구매 불편 등 의료 공백 방지를 위해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을 운영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양주예쓰병원’을 포함한 24시간 진료할 수 있는 당직의료기관 포함 병·의원 360개소, 약국 243개소를 설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지정 및 운영한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양주시보건소’의 진료 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관내 의료기관 또는 약국 관련 진료 일정 안내 및 응급진료 체계 점검 등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 방지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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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운영되는 의료기관 또는 약국은 ▲양주시 보건소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부 콜센터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또 주요 포털사이트에 ▲응급 의료 포털 E-Gen ▲응급 의료 정보제공 어플을 통해 가장 가까운 위치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확인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응급진료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고 관리해 양주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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