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사노동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성묘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 안전 최우선 공설묘지 운영 대책’을 추진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오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설 연휴가 길어짐에 따라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해 공설묘지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즉각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또 많은 성묘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공설묘지 내 주차 공간 협소를 해소하고자 임시주차장을 운영하고 진입로 부근 차량 지도와 교통통제에 나설 예정이다.
백경현 시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구리공설묘지를 전면 개방해 운영하고 총 33명의 직원을 순환근무케해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등 성묘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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