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7시47분께 광주시 퇴촌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주택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5분 만인 오후 9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앞 건물 지붕에서 불꽃이 보이고 연기가 나 119에 신고했다”고 임의 진술했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16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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