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구리 버스중앙차로서 70대 남성 광역버스에 치여 숨져

이건구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70대 남성이 광역버스에 치여 숨졌다. (CG=중앙신문)

70대 남성이 광역버스에 치여 숨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2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0분께 구리시 교문동의 버스중앙차로에서 광역버스가 70대 남성 A씨를 치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A씨는 버스중앙차로에서 역방향으로 걷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은 50대 남성 버스운전기사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