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 어린이집서 교사들이 원생 학대 의혹…경찰 수사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장남 이모씨를 둘러싼 불법 도박·성매매 의혹 고발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다. 사진은 경기남부경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수원시 소재 민간어린이집에서 교사들이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경기남부경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수원시 소재 민간어린이집에서 교사들이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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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수원시내 민간 어린이집 보육교사 2명을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 중이다.

이 어린이집 학부모 10여 명은 교사들을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상태다.

경찰은 학부모들의 신고내용을 토대로 해당 어린이집의 CCTV 등을 입수해 아동학대 혐의를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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