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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2025년 신년 언론인과의 정담회 열어...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등 주요 현안 논의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의회가 22일 2025년 신년 맞이 언론인과의 정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동두천시의회가 22일 2025년 신년 맞이 언론인과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2024년도 제9대 의회의 의정활동 성과와 2025년 계획을 공유하고 의정 활동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지역 언론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동두천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특히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신천 개발 방안, 소상공인 지원 대책 마련, 자전거도로 확충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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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언론인과의 소통을 통해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025년에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감동 의정을 펼칠 것을 재차 강조했다.

김승호 의장은 “이번 정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언론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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