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내일 날씨] 경기·인천(23일, 목)...'미세먼지 공포' 주말께나 해소될 듯

김광섭 기자
23일 목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하늘을 탁하게 만들고 있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25일 토요일쯤 차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22일 낮 12시34분께 여주시 남한강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목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하늘을 탁하게 만들고 있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25일 토요일쯤 차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22일 낮 12시34분께 여주시 남한강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목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하늘을 탁하게 만들고 있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25일 토요일쯤 차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지역에 내려진 기상특보나 예비특보는 없는 상태다.

수도권기상청은 23일 아침 최저기온을 –7~-1도, 낮 최고기온은 5~8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3~7도, ▲성남 -3~8도, ▲안양 -1~7도, ▲광명 -1~7도, ▲이천 -4~8도, ▲양평 -3~7도, ▲파주 -6~6도, ▲의정부 -4~7도, ▲포천 -5~7도, ▲가평 -6~7도, ▲김포 -3~6도, ▲안산 -3~7도, ▲화성 -3~6도, ▲평택 -4~8도로 전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어 ▲인천 -2~5도, ▲강화 -5~5도, ▲백령도 1~5도, ▲서울 -2~7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로 잔잔하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10시54분(수위: 610㎝)부터 오후 10시55분(수위: 570㎝)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4시24분(수위: 231㎝)부터, 오후 4시57분(수위: 331㎝)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 나쁨, 오후 '한때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나쁨'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모두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45~85%, 오후 30~6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시45분, 일몰은 오후 5시41분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