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이 22일 오전 시의회의 최대 현안중점사항은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라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 동두천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동두천 주재 언론인들과의 정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집행부와 의회가 잘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기자들의 동두천의회의 가장 중점적인 사안을 묻는 질문에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라고 답해 동두천시의회와 집행부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임을 나타냈다.
동두천시에는 현재 빙상단이 설립돼 운영되고 있으며, 안현준, 차민규, 김윤지 등 우수 선수들로 실업팀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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