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시흥 비품·자재 보관 컨테이너서 불, 26분 만에 진화

김상현 기자
22일 새벽 2시28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공장 내 비품과 자재 등을 보관하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새벽 2시28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공장 내 비품과 자재 등을 보관하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새벽 2시28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공장 내 비품과 자재 등을 보관하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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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컨테이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전 2시5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고가차 1대 등 장비 18대와 인력 5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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