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성 제약회사 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21일 오전 11시24분께 안성시 신건지동의 한 제약회사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3분 만인 낮 12시17분께 모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1일 오전 11시24분께 안성시 신건지동의 한 제약회사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3분 만인 낮 12시17분께 모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1일 오전 11시24분께 안성시 신건지동의 한 제약회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건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3분 만인 낮 12시17분께 모두 꺼졌다.

관계자 5명이 긴급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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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제약 회사 관계자로 “1층 천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3대와 인력 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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