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새벽 0시18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과 공장 사이 목재동에서 발생했으며, 철재로 된 자재와 목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5분 만엔 오전 1시13분께 모두 진화됐다.
최초 신고자는 공장 관계자로 “공장과 공장 사이에 있는 목재동(자재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신고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5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