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플라스틱제조 공장서 불, 45분 만에 초진 성공

21일 오전 7시34분께 화성시 정남면 오일리에 위치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공장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전 8시19분께 큰 불길 잡는 데 성공했다. 지금은 잔불 정리 중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1일 오전 7시34분께 화성시 정남면 오일리에 위치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공장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전 8시19분께 큰 불길 잡는 데 성공했다. 지금은 잔불 정리 중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1일 오전 7시34분께 화성시 정남면 오일리에 위치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공장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전 8시19분께 큰 불길 잡는 데 성공했다. 지금은 잔불 정리 중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