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7시34분께 화성시 정남면 오일리에 위치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공장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전 8시19분께 큰 불길 잡는 데 성공했다. 지금은 잔불 정리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21일 오전 7시34분께 화성시 정남면 오일리에 위치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공장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전 8시19분께 큰 불길 잡는 데 성공했다. 지금은 잔불 정리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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