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세종포천고속도로서 다중 추돌 사고...40대 남성 심정지, 20여명 부상

이건구 기자
20일 오후 6시51분께 하남시 광암동 서하남 JC 인근 서울방향 세종포천고속도로에서 블랙아이스로 추정되는 다중 추돌사고가 나 스타렉스 뒷자석에 탑승해 있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에 대해 의해 구조돼 아산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6시51분께 하남시 광암동 서하남 JC 인근 서울방향 세종포천고속도로에서 블랙아이스로 추정되는 다중 추돌사고가 나 스타렉스 뒷자석에 탑승해 있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에 대해 의해 구조돼 아산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6시51분께 하남시 광암동 서하남 JC 인근 서울방향 세종포천고속도로에서 블랙아이스로 추정되는 다중 추돌사고가 났다.

사고는 3.5톤 화물차가 정체 중인 스타렉스 차량을 추돌하면서 발행했으며, 사고 충격으로 스타렉스 차량은 앞 차량을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뒷좌석에 탑승했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에 대해 의해 구조돼 아산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2명도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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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차량에 탑승해 있던 18명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약 1시간 동안 사고를 수습했으며, 블랙 아이스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당시 이 사고 여파로 세종포천고속도로 서울방향 도로는 약 3킬로미터에서 정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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