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헌법재판소, 국회의사당 테러 예고글 게시돼…경찰 조사

김상현 기자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부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 60대 남성 A씨가 침입했다는 고소가 경찰서에 접수돼 수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국회의사당과 헌법재판소, 각 언론사들에 테러를 하겠다는 글이 온라인이 게시돼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사진=중앙신문DB)

국회의사당과 헌법재판소, 각 언론사들에 테러를 하겠다는 글이 온라인이 게시돼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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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분당경찰서는 극우사이트 일간베스트에 테러 예고글이 올라옴에 따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날 오후 10시께 "내일 1만명씩 모여서 각 타깃으로 진격하자"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게시자는 진격 대상으로 더불어민주당사, 국회의사당, 헌법재판소, 언론사 등을 지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게시자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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