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이천시의회, 을사년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따뜻하고 희망찬 명절 보내세요

송석원 기자
이천시의회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이천시의회)
이천시의회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이천시의회)

이천시의회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했다.

20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시 의원들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요양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임금님표 이천쌀’ 72포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위문품으로 지역 특산물인 ‘임금님표 이천쌀’을 선정해 지역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 방침을 실천했고, 이천쌀 소비 촉진과 지역 농가의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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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서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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