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동두천시, 내달부터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소득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2025년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내달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2025년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내달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누구나 돌봄은 경기도와 도내 28개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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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경우 5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실시하며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돌봄 필요성이 확인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누구나 돌봄은 대상자의 개인 상황에 맞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봄이 필요한 사람과 제공자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돌봄을 받는 대상자는 돌봄서비스 제공자의 전문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받아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목표로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 및 국가유공자 본인은 전액 지원되며 120% 초과부터 150% 이하는 50% 지원, 150% 초과자는 자부담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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