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이 꿈꾸는 연천군을 위해’라는 슬로건을 내 걸은 박운서 연천군의원이 2025년 을사년에는 “군민들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는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20일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 한 해는 다사다난했던 연천군의 한 해였다”며 “여러 경기의 침체가 이어지면서 모두가 어렵고 힘들었다”고 했다. 또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전진해 온 군민들에게 2025년의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앞으로 남은 1년 6개월은 군민이 꿈꾸는 연천군을 위하여 헌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 의원의 2년 6개월 동안의 주요 의정 활동을 살펴보면 ▲파크 골프장 증설의 필요성 강조 ▲흑염소 사육 농가 지원 및 전문 식당거리 조성 ▲연천군 장애인들을 위한 전동기 보조기기 보험가입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연천군 지역 작은 영화관 건립의 필요성 주장 ▲연천군 주택 화재 피해 주민 지원조례 발의 ▲연천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내버스 무료운행 방안 모색 등을 추진해 왔다.
박 의원은 ‘연천군 행정 사무 감사’를 꼼꼼히 살펴 집행부의 여러 문제점 등을 지적하는 등 적극적인 개선책을 만들어 왔다.
아울러 박 의원은 연천군 청소년의 ‘꿈 희망 카드 지원 조례 안’을 대표 발의 했으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안’, ‘연천군 청년 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안’을 대표 발의 하는 등 청년층에 대한 방안을 만들어 왔다. 농업이 주 경영체인 연천군에 청년층의 주요 역할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했다는 평이다.
특히 박 의원은 5분 발언에서 ‘연천 콩 축제를 제안’ 하기도 했다. 연천은 맷돌을 생산하던 곳이었으며, 연천 콩 브랜드 활용이 매우 부족하다며, 맷돌과 콩을 결합한 마케팅으로 지역경제를 살릴 필요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리고 박 의원은 군민들의 대변자로서 “항상 꿈과 희망을 주는 군 의원으로서 의정 활동을 펴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군 의정에 필요한 정책에 대하여는 항상 귀를 열어 집행부와 협력하여, 앞으로 남은 후반기 의정 활동에 아동과 청소년, 노인, 장애인들의 복지향상과 일자리 창출 등 연천 군민들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으며, 2025년에는 ‘군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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