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지방세 누락세원 발굴 및 과소 신고 조사를 통한 공평과세를 실현하고자 2025년 ‘지방세 누락세원 발굴 TF팀’을 운영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TF팀은 세정과 세정팀장을 단장으로 부과업무 담당팀원 5명으로 구성됐으며 세무조사 전담인력 부족으로 누락된 세원에 대한 발굴 시스템이 약화되어 이번 TF팀 운영을 통해 지방세 기획조사와 그에 따른 세수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취득세,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 각 세목별 조사과제를 선정하고 관계부서의 자료를 활용해 누락된 세원을 발굴하고 부과·징수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납세자들에게 지방세 안내 및 홍보를 통해 납세의식 고취에도 기여 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광희 세정과장은 “지방세 누락세원 발굴 TF팀 운영을 통해 지방세 취약분야를 다시 한번 점검해 자주재원 확충 및 조세정의 실현에 기여하고 매월 진행상황 보고회를 열어 내실 있는 TF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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