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어머니를 위협한 중학생이 입원 조치됐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중학생 A군을 입원 조치했다.
A군은 전날 오후 5시20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자택에서 40대 모친을 위협하면서 흉기로 식탁을 찍은 혐의다. A군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르지는 않았다.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군을 검거한 뒤 병원에 입원시켰다. A군은 낮잠 자는데 어머니가 깨웠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흉기로 어머니를 위협한 중학생이 입원 조치됐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중학생 A군을 입원 조치했다.
A군은 전날 오후 5시20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자택에서 40대 모친을 위협하면서 흉기로 식탁을 찍은 혐의다. A군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르지는 않았다.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군을 검거한 뒤 병원에 입원시켰다. A군은 낮잠 자는데 어머니가 깨웠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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