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양주시, 복지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 준공...교통 편의·접근성 향상 기대

강상준 기자
연장 670m·폭 25m 규모
양주시가 주민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복지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의 준공을 완료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주민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복지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의 준공을 완료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복지리 도시계획도로’는 연장 670m, 폭 25m 규모로 총사업비 172억을 투입해 지난 2022년 4월에 착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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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개통으로 주변 연계 도로가 확보되어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 및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는 것은 물론 그동안의 이어졌던 주민 불편 사항이 해소되어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반 시설이 부족한 서부권역에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지역 주민의 숙원이 해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환경 개선과 사회기반시설 확충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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