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한 5층짜리 복합상가 옥상에 설치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를 모두 태우고 꺼졌다.
1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불은 컨테이너 내부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8분 만인 오후 9시1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고가차 2대 등 장비 29대와 인력 2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의 한 5층짜리 복합상가 옥상에 설치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를 모두 태우고 꺼졌다.
1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불은 컨테이너 내부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8분 만인 오후 9시1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고가차 2대 등 장비 29대와 인력 2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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