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양평군, 한가위 맞이 나눔 실천 이어져

중앙신문 기자

양평군에서는 한가위를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한 나눔실천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지난 17일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에서는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주관한 ‘한가위 행복꾸러미’ 행사에서 대한한돈협회 양평지부(지부장 박광진), 대한양계협회 양평육계지부(지부장 구본선), 양평군 가금연구회(회장 김충섭), 양평군 낙농연합회(회장 이강우) 전국한우협회 양평군지부(지부장 김상열), 물맑은 양평한우(회장 노정호) 등 협의회 내 6개 단체에서 준비한 한돈, 훈제 닭고기, 메추리알, 유제품, 한우, 육수 등 1300만 원 상당의 다양한 축산식품들을 기탁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한 같은 날 양평한강라이온스클럽(회장 류국현)에서는 햅쌀 500kg을 기탁했으며, 제이영동고속도로(주)와 양평 상·하휴게소에서도 라면 50박스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양평군에 기탁해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