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영상] 화성 폐비닐 재활용시설에 불, 한때 대응1단계

15일 오전 9시46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폐비닐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9시46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폐비닐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9시46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폐비닐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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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건물 외부에 적재된 비닐 더미에서 발생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근 건물로 연소 확대를 우려해 비상1단계를 발령의 화재 진압을 벌였다.

자원순환시설 관계자 7명과 인근 성당 3명은 자력으로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37대와 인력 97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 중으로, 폐비날 특성상 완전 진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또 잔불정리가 끝나면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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