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7시38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폐기물공장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오전 8시30분 기준, 약 20톤의 폐기물이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폐기물 특성상 완진 시까지는 장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소방은 장비 18대와 인력 32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으로,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15일 오전 7시38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폐기물공장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오전 8시30분 기준, 약 20톤의 폐기물이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폐기물 특성상 완진 시까지는 장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소방은 장비 18대와 인력 32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으로,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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