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낮 12시45분께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옆으로 미끄러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버스승객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 앞 유리창과 버스 일부가 파손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2대와 인력 8명을 동원해 약 31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14일 낮 12시45분께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옆으로 미끄러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버스승객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 앞 유리창과 버스 일부가 파손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2대와 인력 8명을 동원해 약 31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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