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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방서 ‘119청념해피콜 서비스’ 민원 만족…도내 36개 소방서 중 1위

권용국 기자
김포시 관내에서 최근 5년간 발생한 화재 가운데 약 28%가 공장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김포소방서 전경. (사진제공=김포소방서)
김포소방서가 2024년 ‘119청렴해피콜 서비스’ 운영 결과, 경기도 36개 소방관서 중 1위를 기록했다. 사진은 김포소방서 전경. (사진제공=김포소방서)

김포소방서가 2024년 ‘119청렴해피콜 서비스’ 운영 결과, 경기도 36개 소방관서 중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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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으로 주관 소방시설, 안전시설등, 위험물, 공사·용역 계약 처리 민원인을 대상으로 ▲투명성 ▲책임성 ▲친절성 ▲민원안내 ▲부패지수에 대한 만족도를 합산해 평가하는 것으로 김포소방서는 평균 99.54점(100점 만점)으로 경기도 내 36개 소방관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35건의 칭찬사례 중 소방시설(소방위 조재원), 위험물(소방교 고동현), 공사·용역(소방장 조대형) 분야 3건의 칭찬사례가 공유됐고, 불만·건의 사례는 단 한건도 나오지 않았다.

유해공 서장은 “직원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인의 말에 경청하고 민원을 해결하려는 마음가짐이 높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김포시민에게 신뢰와 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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