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 ‘2025년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지원 공모사업’ 신청 접수...15·16일 사업설명회 개최

김종대 기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오는 20일부터 ‘2025년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지원 공모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오는 20일부터 ‘2025년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지원 공모사업’ 신청을 받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4일 시에 따르면 올해 시민동아리 사업은 지난해와 달리 총 4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 진입기, 2단계 발전기, 3단계 자립기까지 진행된 예년에 더해 추가로 4단계 우수공동체를 운영할 계획으로 지속가능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사업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내달 7일까지 3주간이며 진입기 46개소, 발전기 31개소, 자립기 14개소, 우수동아리 3개소 총 94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사업 지원 자격은 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구성원 10명 이상의 모임이며 안성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등록증이 있는 시민도 지원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작성해 시민활동통합지원단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민동아리 사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 신청 전 사업설명회인 안성맞춤 공동체 입문교육이 15·16일 이틀간 안성맞춤 아트홀 4층에서 진행되며 입문 교육 수강 동아리 및 진입기 지원자에게는 선정 심사 시 가점이 주어진다.

정운길 단장은 “예년과 달리 지속가능한 공동체 활동을 위해 자립기 이후 동아리들을 위한 ‘우수동아리’ 분야가 추가됐다 시민들의 활동 강화와 만족도 향상을 위한 것이니만큼 많은 시민과 동아리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