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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大寒) 일주일 앞...안개 짖은 동두천 삼육사로

오기춘 기자
겨울 중 가장 춥다는 절기 대한(大寒)을 일주일 앞둔 14일 오전 9시30분께 동두천 삼육사 지방도로에 안개가 잔뜩 껴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겨울 중 가장 춥다는 절기 대한(大寒)을 일주일 앞둔 14일 오전 9시30분께 동두천 삼육사 지방도로에 안개가 잔뜩 껴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겨울 중 가장 춥다는 절기 대한(大寒)을 일주일 앞둔 14일 오전 9시30분께 동두천 삼육사 지방도로에 안개가 잔뜩 껴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겨울 중 가장 춥다는 절기 대한(大寒)을 일주일 앞둔 14일 오전 9시30분께 동두천 삼육사 지방도로에 안개가 잔뜩 껴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겨울 중 가장 춥다는 절기 대한(大寒)을 일주일 앞둔 14일 오전 9시30분께 동두천 삼육사 지방도로에 안개가 잔뜩 껴 이곳을 지난는 차량들이 조심조심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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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안개가 끼면 블랙아이스 등 가시권이 좁아져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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