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0시9분께 안성시 죽산면 용설리의 한 도로에서 트랙터와 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트랙터를 몰던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사고는 앞서 가던 트랙터를 뒤따르던 4.5톤 윙바디 차량이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트랙터는 사고 충격으로 전도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4대와 인력 13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13일 오전 10시9분께 안성시 죽산면 용설리의 한 도로에서 트랙터와 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트랙터를 몰던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사고는 앞서 가던 트랙터를 뒤따르던 4.5톤 윙바디 차량이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트랙터는 사고 충격으로 전도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4대와 인력 13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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