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성서 트럭-트랙터 추돌사고...70대 남성 심정지

김종대 기자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기흥보건소 코로나19 응급환자 관리 TF팀에서 근무하던 A(30)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CG=중앙신문)
13일 오전 10시9분께 안성시 죽산면 용설리의 한 도로에서 트랙터와 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나 트랙터를 몰던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CG=중앙신문)

13일 오전 10시9분께 안성시 죽산면 용설리의 한 도로에서 트랙터와 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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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트랙터를 몰던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사고는 앞서 가던 트랙터를 뒤따르던 4.5톤 윙바디 차량이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트랙터는 사고 충격으로 전도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4대와 인력 13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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