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동두천시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올해도 이어간다...독거노인 디지털 활용 돌봄 지원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취약계층에 디지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취약계층에 디지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스마트 돌봄 복지 기술 보유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에서는 혁신 기술을 결합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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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는 지난해 동두천시가 선정됐으며 시는 올해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본 사업의 수혜대상은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중 중위소득 48% 이하로 치매 위험군 또는 만성질환 등을 보유한 자와 만 60세 이상 65세 미만 중 독거세대면서 장애 또는 중증 질환이 있는 취약계층이다. 시는 올해 100세대 지원 예정으로 1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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